삼성테스코(대표 이승한)는 오는 6일부터 홈플러스 전국 매장에서 ‘디지털 상품권’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권은 신용카드망을 통해 결제되는 카드식 상품권으로 기존 종이상품권과 선불카드식 상품권(PP카드)의 단점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홈플러스측은 “종이상품권은 액면가의 최소 60% 이상을 구매해야 하고, 선불카드는 별도의 단말기가 필요하지만 이 상품권은 표시된 금액 한도 내에서 구매횟수나 최저 구매금액에 구애받지 않을 뿐 아니라 신용카드 결제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가맹점 어느 곳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2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3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4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5
'칩플레이션'에 확 큰 컴퓨터 산업...'기업'↑'커머셜'↓양극화
-
6
LG AI연구원, 자율 실험실·로봇으로 산업 현장 바꾼다
-
7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8
경동나비엔, 공기열온수기 출시…“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
9
삼성전자, 수소 전시회서 차세대 히트펌프 기술력 선보인다
-
10
경동나비엔, '나비엔 바스케어' 구독 서비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