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30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이원걸 산자부 차관, 신헌철 SK 사장(자원대책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자원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 차관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 방향’이란 발표를 통해 “국가 에너지의 안정적 확보가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의 관건으로 판단한다”며 “해외 자원개발 강화 등 에너지의 자주공급역량 확충과 효율향상 시책, 국제협력 등 에너지 안보를 위한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전명헌 현대종합상사 사장, 신헌철 SK 사장, 이영복 삼천리 사장, 권영태 POSCO 전무, 하동만 전경련 전무(오른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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