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이 우즈베키스탄에 진출했다.
산은은 30일 중앙아시아에 진출한 국내 기업 지원의 일환으로 현지 우즈대우은행을 인수, 우즈산업은행(UzKDB BANK)으로 새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우즈대우은행은 지난 97년 대우그룹이 설립한 은행이다.
이에 앞서 헝가리와 브라질에도 현지 은행을 설립한 산은은 이번 우즈베키스탄 진출에 이어 인도, 태국 등 남아시아지역과 중국 베이징에도 영업점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