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이 ‘고가용성 네트워크 트래픽 제어장치와 동작방법’에 관한 기술 특허를 획득했다. 이 기술은 네트워크에서 오가는 정보를 직접 처리하는 장치에 장애가 발생할 때, 전체 네트워크의 단절 여부를 검출하고 즉각 대처로 네트워크 상태를 유지한다.
이 기술은 침입방지시스템(IPS)에서 장애 발생시 이중화된 IPS로 트래픽을 처리해 네트워크 서비스를 유지하는 HA(High Availibility)에 적용한다. 또 스나이퍼IPS 제품군에 탑재해 HA기능의 안정 구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개발 중인 4기가 비트급 개량 IPS와 10기가 비트급 IPS 신제품에도 사용할 예정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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