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음악기업 블루코드(대표 김민욱·강대석)는 삼성테스코에서 운영하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과 한미약품 회원 병원 및 약국에 오프라인 매장배경음악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블루코드는 지난해 GS25, GS마트, 크라운베이커리, 러시앤캐쉬, 롯데슈퍼마켓 등과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이번 계약으로 배경음악서비스 제공 영역을 더욱 확대하게 됐다.
블루코드 관계자는 “매장배경음악서비스는 고객의 나이, 성별, 라이프스타일과 그날의 날씨 등의 상황을 고려해 제공되는 고개밀착서비스”라며 “고객들에게 기업 브랜드와 매장이미지를 새롭게 인식시키면서 매출확대도 도모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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