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 http://www.yahoo.co.kr)는 오는 28일까지 자사의 지역 검색 서비스 ‘거기’에서 활동할 ‘거기걸스’ 3기를 모집한다.
거기걸스란 상큼 발랄한 여대생들만을 대상으로 뽑는 지역 리포터로, 친한 친구 2명이 1조로 구성된다.
거기걸스의 임무는 둘이서 하룻동안 다니며 즐긴 코스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는 것.
특히 이번 3기에는 대한민국 여대생을 대표해 독일 현지에서 월드컵 현장을 취재를 하게 될 거기걸스 1팀을 선정한다. 거기걸스 리포터는 예선 3경기에 대한 생생한 현지 소식을 한국으로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불법 사이트, 이제는 즉시 막는다…긴급차단제 11일 시행
-
3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4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5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6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7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8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9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
10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