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인턴사원 모집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20∼40명 가량으로 5월부터 두 달간 근무한 뒤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으면 정규직으로 정식 채용이 최대한 고려된다고 CJ인터넷은 설명했다.
CJ인터넷은 지난해 인턴사원 11명을 모집해 그 중 7명을 정식 채용한 바 있다.
모집 분야는 게임, 웹 전략기획·개발, 해외사업, 마케팅, 디자인 등으로 2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http://www.cjinternet.com)에서 지원하면 된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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