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가 미국 시스코시스템스가 인증하는 최상의 파트너 등급인 골드 파트너십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골드 파트너십은 시스코에서 인증하는 가장 높은 파트너 단계로 높은 고객만족도, 시스코 인증 자격을 가진 일정 수의 우수한 엔지니어, 뛰어난 기술력, 자동화되고 체계적인 고객지원 프로세스 등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해야만 획득이 가능하다.
전홍균 인프라 사업부 상무는 “골드 파트너십을 계기로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네트워크 시스템 통합 사업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골드 파트너십을 취득한 국내 업체는 한국IBM·한국후지쯔 등이 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불법 사이트, 이제는 즉시 막는다…긴급차단제 11일 시행
-
3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4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5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6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7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8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9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
10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