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방테크론(대표 최중재 http://www.bubang.co.kr)이 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 ‘리홈(LIHOM)’ 론칭 기념으로 밥솥을 보상 판매한다.
4월 30일까지 LJP-HC100GV(10인용)·사진과 LJP-HB072V(7인용) 구입 고객은 최고 5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특히 행사 모델인 LJP-HC100GV는 두뇌활동 강화 및 성인병 예방에 효능이 있는 ‘가바(GABA)’ 성분을 발생시키고, 황금내솥을 채용해 열전도율과 내식성이 우수하다.
부방테크론은 “결혼과 이사가 잦은 3∼4월 밥솥 교체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요구를 반영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3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4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