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사우디 최대 유통점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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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는 사우디 최대 유통업체 와타니 하이퍼마켓에 처음으로 가전판매점 ‘LG 아일랜드’을 입점시켰다고 19일 밝혔다. ‘와타니’는 3년전 사우디에서 처음 오픈한 현대식 유통점(하이퍼마켓)으로 2시간 정도 떨어진 시골에서도 물건을 사기 위해 방문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LG전자는 올해 말까지 사우디 42개 하이퍼마켓에 가전판매점을 입점시킬 계획이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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