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기업홍보(IR) 전용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LG는 1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갖고 투자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투자정보 서비스를 대폭 개선한 IR전용 홈페이지(http://www.lgcorp.com/korean/ir)를 새롭게 개편 , 오픈한다고 밝혔다.
IR 홈페이지는 LG 관련 기업리포트, 주요기관 애널리스트 명단 등을 담고 있으며 투자자가 IR담당자에게 e메일로 직접 궁금한 사항을 문의해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추가했다. 또 주요 투자이슈 발생시 설명자료를 e뉴스레터로 받아볼 수 있도록 했으며 LG전자·LG화학·LG텔레콤 등 14개 자회사에 대한 보유지분율 등을 상세히 수록했다.
한편 구본무 LG회장은 IR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LG의 모든 자회사는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환경변화에 좌우되지 않는 강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철저한 실행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고,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정도경영을 통해 궁극적으로 주주와 고객, 시장으로부터 오래도록 존경과 신뢰를 받는 기업이 될 것”이라는 CEO 메시지를 남겼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