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foot in the door
Jenny: Hey, Jim.
Jim: Oh, hi. How are things in the accounting department?
Jenny: Oh, you know. Actually, I just thought I`d come by to let you know that I`m leaving next week.
Jim: Aw, really? That`s a shame… but, I mean, it`s good for you.
Jenny: Sure is. I`m going to be starting at Brighton Global. It`s just an entry-level position, though.
Jim: Well, it`s a foot in the door, right?
Jenny: Yeah, exactly. It`s a big operation and there are lots of possibilities for moving around in the company.
Jim: Well, then, that`s a good move for you. But, hey, when`s the going-away party? I want to buy you a drink for helping me so many times.
Jenny: 안녕, 짐.
Jim: 안녕. 회계부서에서는 잘 지내?
Jenny: 응, 있잖아. 사실은, 나 다음 주에 회사 그만둔다고 말하려고 들렸어.
Jim: 어…정말? 안됐다… 그런데, 뭐, 오히려 네겐 잘 된 일이야.
Jenny: 물론. 나 이제 브라이튼 글로벌에서 일하게 될 거야. 비록 신입사원으로 가는 거긴 하지만.
Jim: 첫 걸음을 내딛는 거지, 안 그래?
Jenny: 응, 그렇지. 큰 회사이고, 회사 내에서도 다른 부서들로 옮길 수 있는 가능성이 커.
Jim: 그렇다면야, 너한테는 잘 된 거네. 근데, 언제가 송별회야? 나를 많이 도와 줬으니 술 한잔 사고 싶어서.
‘A foot in the door’는 외판원이 물건을 팔기 위해 집들을 돌아다닐 때 문을 닫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발을 문에다 대는 것에서 나온 표현이다. 성공적으로 첫걸음을 내딛거나, 들어가기 힘든 직장이나 모임에 들어간 경우에 쓸 수 있는 표현이다.
come by 들르다 shame 유감스러운 일 going-away 떠나는, 작별의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백익진 현대위아 상무 “2028년 완전 무인 물류 구현”
-
2
[人사이트] 정현기 비욘드허니컴 대표 “고기 굽는 로봇으로 해외 진출”
-
3
[사설] K컨소 아람코 AX 참여는 더없는 기회다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3〉콘텐츠 IP와 협력적 거버넌스
-
5
[인사] iM증권
-
6
[ET단상]보이스피싱 이후의 위협 '무선 백도어·도감청'에 답해야 할 때
-
7
[ET톡]자만은 퇴보를 낳는다
-
8
[기고] 발명진흥법이 죽어야 발명특허가 산다
-
9
[기고]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지향점
-
10
[ET시론] 2026년, AI로 다시 설계하는 미래 관세행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