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서수길)는 자체 개발·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라테일’이 오픈 베타서비스 이후 처음으로 약 100여종에 이르는 신규 아이템을 추가하고 밸런싱을 조정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현재까지 공개된 한국, 중국 등 각 국의 전통적인 모습을 그대로 구현시킨 엘리아스, 용경 마을에서는 색동설빔, 족두리, 궁녀의상, 치파오, 쿵푸의상, 왕서방모자 등 각국의 전통 의상과 팬시용품들이 대거 등장 색다른 모습의 캐릭터를 디자인할 수 있게 됐다.
또 권투 글러브 형식의 ‘대왕 고블린 왕펀치’ 호피무늬와 호랑이털 등의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석궁 ‘티그리스 보우’ 등 16종의 스페셜 장비 아이템이 추가되었으며 유저들간 대화 시 특정 언어를 치면 몬스터로 변신하게 되는 특별한 기능도 새롭게 지원된다.
이 외에도 홍조, 연지곤지, 3단 피어싱 등의 캐릭터 모습을 디테일 하게 표현할 수 있는 아기자기한 소품 아이템도 선보여 자신의 개성에 맞는 캐릭터 꾸밈이 가능해 졌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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