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와 꽃가루 때문에 3∼4월에 공기청정기 판매가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환경기업 웅진코웨이(대표 박용선 http://www.coway.co.kr)가 최근 3년간 공기청정기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3∼4월 판매량이 연중 가장 높게 조사됐다.
여에 따르면 웅진코웨이는 10월 이후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늘기 시작해 3∼4월 2만8000대로 정점에 달했다. 이후 판매량이 계속 줄다가 8월 1만2500대로 저점을 찍고 다시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4월 판매치가 여름과 비교해 2배 이상 높은 것이다.
웅진코웨이는 “여름철에도 에어컨과 공기청정기를 함께 가동하는 가정이 늘면서 공기청정기 월별 판매량에 차이가 줄고 있지만, 아직도 봄과 여름 판매수치는 2배 이상 차이가 난다”고 강조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