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음악 전문기업 블루코드(대표 김민욱·강대석)는 20억원을 투자해 영상제작 및 연예매니지먼트사 와이스톤의 지분을 100% 보유해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와이스톤은 탤런트 황인영과 조여정,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김이지, 개그맨 박명수, 가수 하하 등 20여명의 연예인이 소속된 회사. 강대석 사장은 “사업영역을 음악에서 영상으로 확대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한 것”이라며 “소수의 스타연예인에 의존하는 매니지먼트사업은 지양하고 감동을 주는 유비쿼터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루코드는 음악기획사인 도레미미디어, 두리스타, 오스카이엔티를 계열화해 음악 공급의 수직계열화를 이뤘으며 뮤직시티미디어를 통해 위성DMB에 5개 음악채널을 공급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음악 사업을 펼쳐왔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