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완화제와 화면 클리너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PC용 마우스 패드가 나왔다.
아이마스터(대표 손재홍)는 ‘초극세사’ 천을 사용해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마우스 패드 ‘노트북 시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본적으로 마우스 패드지만 초극세사로 제조돼 LCD화면 클리너로 상용할 수 있다. 또 노트북 화면과 키보드 사이에 보관하면 완충재로 사용할 수도 있다. 특히 이 제품은 한 면을 ‘실리콘 코팅’해 마우스 패드로 사용시 커서 이동이 부드럽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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