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학교(총장 조무제) 건강과학연구원 심혈관연구센터(센터장 장기철)는 22일 오후 2시 의과대학 의학관 강당에서 ‘심혈과 질환과 신호전달’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우리 식생활이 급속도로 서구화하면서 심혈관계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혈관 내피세포와 혈관 평활근세포의 신호전달이 심혈관계 질병의 발병원인을 밝히고 치료 차원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리는 목적이다.
심포지엄에는 이화여대 서석효, 영남대 최형철·지대림, 순천향대 손동렬, 경상대 김혜정·신일우 교수가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부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2
“종아리 쥐 때문에 오늘도 밤잠 설쳐”…오늘 잠들기 전 꼭 해야 할 일 있다
-
3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
4
“살 빠지고 혈당 잡는다”…18kg 감량한 약사가 꼭 먹는다는 아침 음식은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44조원 키트루다 시장 겨냥…삼성·셀트리온 선두권 진입 승부수
-
7
복지부, APEC 보건실무그룹 회의 참석…AI 기반 의료혁신 공유
-
8
KAIST, 전기차 급속 충전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 원인 찾았다
-
9
오름테라퓨틱,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美 임상 1상 승인
-
10
“지역 딥테크 펀드 늘어만 가는데”…특구펀드, 운용 차별화 방안 고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