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와 개방성을 특징으로 하는 ‘웹2.0’이 화두로 부각되면서 카페 서비스에도 2.0 시대가 열렸다.
인터넷 커뮤니티 전문기업인 토토커뮤니케이션(대표 신동윤)은 회원 전체가 운영자(시삽)로서 개인화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카페 서비스 ‘코애니(http://www.coany.com)’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코애니’는 운영자가 대규모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기존의 그룹형 카페 서비스와 달리 ‘나’를 중심으로 ‘일대일’부터 ‘일대 다’에 이르기까지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형식의 카페를 생성할 수 있다.
또 ‘멤버 수신 거부 기능’ 등을 활용해 정보 공유자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메일 알람 기능’, ‘게시물 수신 확인’ 기능 등도 제공한다.
신동윤 사장은 “코애니는 회원 개개인 모두 카페의 주인이 되고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필요에 따라 적절히 확장, 통제한다는 점에서 기존 카페에 웹2.0의 개념을 접목한 차세대형 카페 서비스”라고 소개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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