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아피(대표 문경일 http://www.mcafee.com/kr)는 14일 무선 환경에서 외부 공격에 대처할 수 있는 모바일 보안 플랫폼 ‘맥아피 모바일 시큐리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새로운 위협이 발견됨과 동시에 바로 최신 패치로 업데이트 돼 무선 인터넷을 통한 e메일, 인스턴트메시지, 다운로드, 단문메시지(SMS) 등 다양한 경로로 유입되는 각종 악성코드를 실시간으로 방어할 수 있다.
맥아피 모바일 시큐리티는 △윈도 모바일 2003 포켓PC △윈도 모바일 2003 스마트폰 △윈도 모바일 5.0 포켓 PC △스마트폰, 심비안 시리즈 등 대부분의 모바일기기 운영체제에 적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사전에 모바일 기기에 탑재하는 방식과, 제품 구입 후 휴대폰에 다운받아 사용하는 두 가지 방식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모바일 기기를 생산하는 제조업자와 이동통신 업체에서는 회사 전략과 고객에 요구에 맞춰 다양하게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9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10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