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 플랫폼 전문 업체 아이오셀(대표 강병석 http://www.iocell.com)이 제조 판매하는 ‘셀디스크 M(미니)’ 모델은 엄지 손가락보다 작은 크기(33 x15 x 4mm)와 초경량(4g)의 USB 저장장치다. 최근 가격이 크게 떨어져 1GB 제품이 졸업·입학 선물용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제품은 크기가 작아 휴대폰 액세서리로도 활용할 수 있다. 휴대폰 액정닦이 부속물을 제공하고 있으며, USB 연결 부분과 본체 부분의 디자인을 독특하게 구성해 패션 상품화한 것도 특징이다.
다양한 부가기능도 지원한다. MP3, 문서, 동영상 등 각종 파일을 480Mbps의 빠른 속도로 저장하는 이동식 저장장치 기능은 물론 컴퓨터에 연결 되었을 때 드라이버 설치없이 자동으로 싱크패널이라는 C2 플랫폼(아이오셀의 유비쿼터스 플랫폼) 서비스를 자동으로 실행한다. 또 패스워드 설정, 프로그램 다운로드, 분실시 원격 잠김, 포맷기능 등을 설정할 수 있으며 무료로 제공되는 다양한 콘텐츠를 다운로드해 개인화된 저장장치를 만들 수 있다.
아이오셀은 셀디스크 M(미니) 제품 뿐만 인터넷전화 기능을 가지고 있는 ‘폰드라이버’, 컴퓨터의 악성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 등을 치료해주는 ‘백신 드라이버’, 원격지 컴퓨터의 파일을 자신의 컴퓨터로 복사, 삭제할 수 있는 ‘파일링커’ 등의 다양한 C2 플랫폼 기반의 제품군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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