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미디어(대표 윤재환 http://www.tjmedia.co.kr)는 자사의 노래반주기가 설치된 전국 노래방을 통해 신인가수를 발굴하는 ‘노래방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3월 12일까지 노래방에서 녹음한 자신의 노래를 현장에서 전송하면 자동 응모가 되며 1차 심사를 거쳐 본선 대회 선발자를 뽑는다. 최종 합격자는 가수 붐의 앨범 작업에 참여하게 된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