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 http://www.kt.co.kr)는 KT파워텔 영업전산 유지보수사업 대상의 IT아웃소싱 표준 운영프로세스 구축 및 통합 서비스데스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세계 최초로 ISO 20000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ISO 20000은 ITIL(IT Infra Library)을 기반으로 IT아웃소싱 운영체계를 평가하도록 제정한 영국표준협회(BSI)의 IT서비스관리(ITSM) 국제인증 표준이다. 그동안 BS 15000 인증이 사용돼 왔으나 지난 12월 15일자로 국제표준화기구(ISO)를 통해 지금의 ISO 20000으로 전환됐다.
ISO 20000 인증 획득으로 KT는 ITSM 분야에서 대외 경쟁력 및 인지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 IT운영의 국제적 참조 모델(Best Practice)인 ITIL 기반의 표준 운영 프로세스를 통한 업무처리로 지속적인 고객 서비스 개선, 운영 효율성 증대 및 정량적인 업무 평가가 가능해졌다.
KT 측은 본격적인 확산기로 접어든 ITSM 시장에서 IT아웃소싱 사업의 역량 강화, 대외 경쟁력 확보를 통해 SI사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9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