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는 ‘1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이정연 한일종합기계 대표<사진>를 3일 선정했다.
이 대표는 지난 1968년 베어링 전문유통업체인 한일상사를 창업한 후 79년 기계설비 제조업체인 한일로 법인 전환했으며, 94년에는 한일종합기계로 사명을 변경했다. 이 회사는 10여년간 수입에 의존해온 TBM(Tire Building Machine) 등 10여가지 타이어 제조설비를 국산화하는 등 타이어 제조설비 전문제조업체로 발돋움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2
색 멀쩡한데 버려?…“한번만 더” 산화된 식용유 아깝다고 더 쓰면?
-
3
[이슈플러스]분할 100일…'순수 CDMO' 시대 여는 삼성바이오로직스
-
4
포스텍, 200배 얇고 3배 늘어나는 접히는 전극 개발…폴드블폰과 의료용 전자피부 개발 핵심 기술
-
5
'한국형 ARPA-H' 신규 프로젝트 9개 추진…프로젝트당 180억 투입
-
6
[포토] 붉은 달이 '빼꼼'
-
7
인투씨엔에스, AI 더한 클라우드 EMR로 아시아 동물병원 시장 공략
-
8
[이슈플러스]시밀러 넘어 신약·플랫폼으로…삼성바이오에피스, 성장 공식 다시 쓴다
-
9
[포토] 36년만에 펼쳐진 개기월식 정월대보름
-
10
글로벌 제약사 로슈, 한국을 글로벌 임상 거점으로…5년간 7100억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