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는 ‘1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이정연 한일종합기계 대표<사진>를 3일 선정했다.
이 대표는 지난 1968년 베어링 전문유통업체인 한일상사를 창업한 후 79년 기계설비 제조업체인 한일로 법인 전환했으며, 94년에는 한일종합기계로 사명을 변경했다. 이 회사는 10여년간 수입에 의존해온 TBM(Tire Building Machine) 등 10여가지 타이어 제조설비를 국산화하는 등 타이어 제조설비 전문제조업체로 발돋움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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