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및 첨단 소재산업 활성화를 꾀하기 위한 ‘한국실리콘화학산업연구조합’이 설립됐다.
과학기술부는 KCC 등 18개 조합원으로 구성된 한국실리콘화학산업연구조합(대표 김춘기) 설립을 인가했다고 3일 밝혔다. 조합은 앞으로 실리콘화학 분야 연구 및 기술개발 업무를 협의·조정하고 전문업체 간 협동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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