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수출 성과가 우수한 인베스트클럽 등 12개 소기업을 ‘2005 수출중소기업인상’수상자로 선정하고 12일 과천청사에서 시상식과 함께 성공 사례 발표회를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중기청은 이번 포상 대상을 100만 달러 이상 수출 실적이 있는 소기업으로 한정했으며, 신규 수출 시장 개척과 수출증가, 수출 전략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선정했다.
중기청은 이번에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해외규격인증사업, 해외시장개척요원 파견 사업 등에 참여시 심사 없이 우선 지원하고, 수출지원사업 참여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우대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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