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대표 주갑수 http://www.nexg.net)는 한국정보보호진흥원과 가상사설망(VPN)장비인 ‘V포스 2200’에 대해 국제공통평가기준(CC) 평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넥스지는 이번에 계약 체결된 V포스 2200 장비를 포함해, 지난해 하반기 V포스 5200, V포스1700 CC인증 평가를 진행 중이다.
V포스2200 장비는 VPN과 방화벽 등 네트워크 보안 기능을 모두 갖춘 통합 보안 솔루션이다. 패킷 필터링 및 애플리케이션 게이트웨이를 결합한 접근 통제 및 공격 억제 기능을 제공하는 침입차단기능과 안전한 통신 기능을 제공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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