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씨정보통신(대표 김태섭)이 최근 3차원 입체영상 시연회를 개최하는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관련 신규사업을 본격화한다.
케이디씨는 이미 자사 안산 공장에 무안경방식 3D 입체영상 단말기용 핵심부품인 LCD 모듈과 배리얼 패널 생산을 위한 양산 라인을 구축중이다.
이 회사는 공장 건설이 완료되는 새해부터 입체 휴대폰용 디스플레이 부품에 대한 본격적인 양산에 착수, 이 부문에서만 4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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