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간공학 인터페이스 전문가인 빌 벅스턴을 영입했다.
C넷은 벅스턴이 MS에서 수석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제품 디자인 특히 유비쿼터스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디자인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19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벅스턴은 이날 핸드헬드 기기와 자동차의 임베디드 프로세서 및 기타 제품들이 증가하면서 새로운 디자인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릭 라쉬드 MS리서치의 수석 부사장은 성명에서 벅스턴이 MS의 인간 공학 제품 디자인 분야 연구 전문 지식을 보완할 것이라고 밝혔다.
벅스턴은 과거에 SW 업체들이 적합한 디자인 프로세스를 제품에 통합하는 데 실패하는 것에 대해 비판적이었으나, 이제는 MS가 더 많은 디자이너를 고용하는 것이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내 생각에 MS는 엔지니어링 주도 회사에서 디자인 주도 회사로 이행하는 과정에 있다”며 “이는 굉장한 변화”라고 말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백만원대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유니트리 'R1'
-
2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3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4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
5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
6
“로봇이 직접 주유해준다”…中 주유 로봇 시스템 등장
-
7
“농약 대신 자외선으로”…화제의 자율주행 방제 로봇
-
8
“韓, 이집트 만나려고 일부러 졌다?”…日, 고의 패배 황당 주장까지
-
9
“답을 모르겠다?” 유체이탈 홍명보…32강 경우의 수? 하루 만에 삭제, 삭제, 삭제
-
10
SK하닉 상승률 더 높은데 “최선호주 삼전”…코스피 15000 외친 JP모건,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