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박건우 http://www.khcu.ac.kr)는 55년 전통의 경희대학교가 보유한 풍부한 대학교육 과정과 21세기 첨단기술이 결합돼 탄생한 원격대학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스튜디오 및 뛰어난 온라인 강의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강점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미래 대학을 지향하는 경희사이버대는 국내 최초로 ‘모바일 동영상 강의 서비스’를 실시중이며 글로벌 사이버 캠퍼스의 일환으로 ‘사이버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해 베트남 하노이 외국어대학교, 몽골의 울란바토르 대학 등 해외 대학에도 공급하고 있다.
이 학교는 지난해 1학기부터 경희대와 교양과목에 한해 학 한기당 최대 3학점까지 수강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학점 교류를 실시해 시너지 효과를 올리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에 신설된 한류문화언어학과와 문화예술경영학과가 눈길을 끈다.
한류문화언어학과는 한류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문화전문가 및 한국어 교육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문화예술경영학과는 문화예술활동의 활성화 및 대중화를 위한 문화예술경영전문가를 길러낸다.
국내 대학 중 유일한 학과인 벤처농업경영학과 및 NGO학과 역시 특성화된 학과로 유명하다.
미디어문예창작학과는 최근 2∼3년간 14명의 문인을 배출한 학과로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관광레저경영학과는 주 5일 근무로 관광 레저 산업이 주요 분야로 급부상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수능 성적우수’ ‘여성가장’ ‘외국어 최우수’ 등 다양한 장학금 제도도 마련돼 있다. 특히 이번에 ‘담임교사 추천 장학’ ‘시민사회장학’ ‘자매지역장학’ ‘국제교류장학’ 등을 신설해 장학 혜택의 폭을 넓혔다.
e바로처리실, e취업정보실 등 학생지원서비스 운영과 지역학생들의 스터디 및 동아리 모임, 오프라인 특강 및 세미나 장소로 주로 이용되는 지역학습관을 영남·경기지역에 개방해 지방 학생들의 편의도 도모하고 있다.
박건우 총장은 “기존 교육의 패러다임은 변하고 있으며 사이버대학은 열린 교육, 평생 교육의 혜택을 보다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재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기존 대학 졸업자들도 사이버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학업 정진 뿐만 아니라 각계 각측에서 실력과 우수성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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