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중국경제 연구모임인 중국시장포럼은 15일 상의회관에서 ‘중국경제동향과 물류시장’을 주제로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셰안 중국 칭화대 교수는 “향후 5년간 거시경제정책의 방향을 담은 중국 11차 5개년 계획은 대중국 투자의 지침이 될 것”이라며, 중국 주요 투자 중점분야로 △산업화 가능성이 있는 1차 산업과 3차 산업 △전기·석유·운수산업 △에너지절약형산업·환경보호형산업·인프라건설 △서부대개발정책 및 동북 3성 노후공업기지진흥정책 △하이테크산업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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