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코스닥지수가 1000포인트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대우증권은 ‘2006년 코스닥시장 전망’ 보고서를 통해 코스닥시장이 재도약 국면에 진입했다며 내년 3분기중 최고 1000포인트 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보고서는 내년 코스닥시장의 4대 이슈로 △우회상장·인수합병 기업 부각 △자산가치 재평가 △바이오기업의 재평가 △IT839 정책 가시화 등을 꼽았다.
신동민 대우증권 연구원은 “안정적 경기확장 국면에 진입한 한국 경제의 견조한 흐름을 바탕으로 코스닥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코스닥기업의 실적호전과 더불어 다양한 이슈·테마가 부각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8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9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
10
손해보험협회, 부당승환 특별점검…1200%룰 확대시행 영향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