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는 최근 사내 공모를 통해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봉사단 명칭을 ‘꿈을 여는 친구들’에서 ‘KTF 희망봉사단’으로 변경했다. 또 새싹속에서 사랑과 희망을 피우는 꽃을 형상화한 희망봉사단 심볼<사진>도 새로 제작해 발표했다.
KTF는 이와 함께 매월 실시하고 있는 임직원 기부활동 대상을 이달부터 기존 150명에서 220명으로 확대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톡] 3G 종료의 책임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