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는 최근 사내 공모를 통해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봉사단 명칭을 ‘꿈을 여는 친구들’에서 ‘KTF 희망봉사단’으로 변경했다. 또 새싹속에서 사랑과 희망을 피우는 꽃을 형상화한 희망봉사단 심볼<사진>도 새로 제작해 발표했다.
KTF는 이와 함께 매월 실시하고 있는 임직원 기부활동 대상을 이달부터 기존 150명에서 220명으로 확대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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