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 원장 김태현)이 1일부터 IT거래 사이버 시장을 포털로(http://www.technomart.re.kr) 확대, 개편한다.
이 포털에선 기술거래자가 이전희망 기술 콘텐츠에 등록하기만 하면 홈페이지에 판매기술로 공개되며 ‘기술이전설명회’와 ‘IT테크노마트(기술이전 전시회)’ 등 기술 마케팅 행사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또 기술 수요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수요희망기술 검색 및 해당기술에 대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 경영, 회계, 법률 등 전문가 자문 및 상담도 가능하다.
이성식 기술사업화지원센터장은 “정보통신 사이버기술시장을 통해 24시간 기술공급자와 수요자가 상시 만나는 진정한 기술거래의 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IT R&D 성과확산에 기여하는 시스템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보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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