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소프트웨어관은 유비쿼터스 세상을 만들어가는 핵심 기술을 만날 수 있는 전시회다. 정통부의 차세대 신성장동력(IT839) 산업의 핵심기술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에 대한 모든 기술을 볼 수 있다. 정부 출연기관에서부터 기업까지 참여폭이 넓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연구단은 △리눅스 기반 스마트폰과 IPTV를 위한 HD급 H.264 솔루션 △지능형 로봇 소프트웨어 플랫폼기술 △텔레매틱스 단말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술 △디바이스 드라이버 통합개발도구 등을 내놓았다.
마이크로비젼은 고속 모바일 ARM 코어를 사용해 제작된 PDA, 모바일 솔루션 보드를 선보인다. 이 소프트웨어는 각 기능을 즉시 테스트하고 프로그램할 수 있으며, 모듈 형태의 구성으로 제품개발에 즉시 적용 가능하다.
한백전자는 임베디드 시스템 교육장비를 선보이며, 하이버스는 임베디드 시스템인 ‘엑스-하이퍼(X-Hyper) 270A’와 ‘엑스-하이퍼 (X-Hyper270)TKU’ 등을 내놓는다.
피어컴은 개인 디지털 단말기기를 통합해 콘텐츠를 관리하는 유비쿼터스 탐색기인 마이데스크(myDesk)와 ‘PMCTM’을 선보인다. PMCTM은 간단한 설치만으로도 홈 PC 또는 사무실 PC를 개인 미디어 센터로 만들어 주는 PC용 웹 서버 프로그램이다.
이 밖에도 임베디드 누리(NURI) 사업단 등이 참가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의 중요 제품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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