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의 일환으로 ‘수출중소기업 글로벌 브랜드화사업’ 추가지원을 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수출중소기업 글로벌 브랜드화사업은 중소기업이 전문 업체의 컨설팅을 통해 해외 목표 시장에 적합한 브랜드 개발, 디자인 개선, 국제상표 출원, 해외 현지 브랜드 마케팅 등을 추진할 경우 소요 경비를 1억원 한도에서 매칭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추가지원 대상업체는 20개사다. 신청은 국제조달정보망(http://www.b2g.go.kr)에서 하면 된다. 문의(02)769-6598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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