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총재 박승)은 17일 서울 본점에서 일본은행 및 중국인민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한중일 중앙은행 금융안정 워크샵’을 열고 △중앙은행의 금융안정 역할 강화 방안 △각국의 금융안정 관련 현안 △금융안정에 관한 협조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5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6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8
[ET특징주] 美, 유럽산 자동차 관세율 인상 발표… 현대차·기아 오름세
-
9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채권혼합 ETF 뜬다
-
10
[人사이트]와타나베 타카히코 JCB 한국지사 대표 “한국인에 맞는 혜택으로 '일본여행 필수카드' 자리매김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