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선국관리사업단(KORA)이 한국전파진흥원으로 바뀐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는 22일 정기국회에 상정되는 ‘전파법 개정안(정부 입법)’에 종전의 한국무선국관리사업단을 폐지하고 대신 전파진흥원을 설립하는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의 전파법 개정안이 이미 수 차례 공청회를 거쳐 통과가 유력한만큼 법 통과와 동시에 무선국관리사업단은 한국전파진흥원으로 바뀌게 된다. 그러나 명칭이 변경되더라도 법적 지위에는 변함이 없다.
한국무선국관리사업단 관계자는 “전파진흥원은 무선국사업단의 재산과 권리, 의무를 포괄 승계하게 된다”며 “일상 업무는 전파연구소 및 중앙전파관리소와 명확히 구분돼, 현재의 무선국사업단과 다를 것이 없다”고 밝혔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