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 중국 현지 합작법인 MOU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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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대표 홍성일)은 중국 장쑤성 쿤산시에서 중국 정부 전액출자기업인 창업개발치업유한공사와 국내 건설사인 우림건설 등과 함께 △한국 기업을 위한 현지 전용공단 조성 △물류센터·문화복합단지 부지 확보 및 투자자 유치 등을 위한 3자간 합작법인설립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8일 밝혔다. 앞줄 왼쪽부터 쿤산시 창업공고유한공사 설인민 총재, 쿤산시 심려명 상무부시장, 한국투자증권 홍성일 사장, 우림건설 심영섭 사장.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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