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는 미국 야후의 해외 자회사 주식 전량을 매각하는 안에 합의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8일 보도했다.
소프트뱅크가 매각하는 야후 자회사 주식은 총 5억 달러로 평가이익 만 약 533억엔에 달할 전망이다. 이 이익은 올 10∼12월(3분기) 특별 이익으로 계상된다.
매각 대상 주식은 야후의 한국 법인(33%)과 영국·프랑스·독일 법인(30%)이며 미국 야후 본사가 해외사업 강화를 위해 100% 자회사할 계획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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