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김균섭)은 일본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와 공동으로 한·일 고성능 공업로 기술세미나를 11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11월 개최된 ‘고성능 공업로 및 축열식버너 기술세미나’에 이은 일본 NEDO와의 두번째 공동 행사다. 일본 NEDO에서 개발·보급하고있는 고성능 공업로 기술을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일본 전문가들이 △메탈하니컴 기술을 이용한 고성능 공업로의 효과적인 도입 △축열식 버너의 고성능 연소기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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