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웹(대표 조병제 http://www.interweb.co.kr)은 통합 전자구매 솔루션을 개발·보급해 국내 전자정부 활성화 및 공공기관 정보화에 힘써왔다.
인터웹은 지난 97년 설립 이래 △e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한 조직문화 및 기업활동 프로세스 정립 △기업 간 협업체계 구축 △최상의 e비즈니스 솔루션 제공 등에 주력했다.
회사는 창립 초기 전자구매·조달시스템을 개발해 공공 및 건설분야를 중심으로 30여개 기업에 관련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최근에는 △전자구매통합솔루션 △기업 간 데이터연계(B2Bi) 솔루션 △공급자관계관리솔루션 △녹색구매솔루션 등 전자구매와 관련된 모든 솔루션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이 중 전자구매통합솔루션 ‘파워 웹트레이더’는 전략적인 구매를 지원하여 최적의 조건으로 구매업체 및 제품을 선정할 수 있고 모든 업무처리기능을 일괄적으로 제공한다.
녹색구매솔루션 ‘파워 그린-프로큐어먼트’는 공급품의 구매단계 및 협력회사 선정 단계에서부터 환경성을 평가해 구매계약과 공급망관리를 친환경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터웹은 기존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개념의 e비즈니스 솔루션을 개발하는 한편 단순한 솔루션 공급 차원을 넘어 고객의 사업전략에서부터 비즈니스컨설팅과 기업 환경에 맞는 e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스템통합(SI)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조병제 사장은 “회사 설립 이래 ‘인간존중과 미래사회 창조’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e비즈니스 기술개발에 매진했다”며 “국내 e비즈니스 산업을 이끌어가는 선도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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