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황중연)는 2일 본부내 ‘홈페이지 경진대회’를 실시한 결과 우리나라 우표의 역사와 제작과정 등을 소개한 우표디자인실 직원 이기석씨의 홈페이지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직장내 정보화 마인드 확산 및 직원 상호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자체 홈페이지 경진대회를 개최, 직원들이 직접 개인 홈페이지를 제작·관리·운영한 후 온라인 평가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수작으로는 자신만의 아주 깜찍하고 개성 있는 미니홈피를 꾸민 총무과 이수진씨의 홈페이지, 국제사업과 안일선씨의 홈페이지를 각각 선정했다. 장려상은 이정하, 송미애, 박재석 씨가 각각 수상했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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