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 (대표 홍용표)이 27일 단말기 하나에서 무전기와 데이터 통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대리운전 솔루션인 ‘파워-대리운전’ 서비스를 선보였다.
회사 측은 ‘파워-대리운전’ 서비스가 대리운전 회사는 관제센터의 인건비를 줄이고 업무 프로세스를 신속하게 하는데 기여하고 운전기사들은 파워텔 폰에 PDA 기능을 부여해 파워텔 폰 하나로 무전기, PDA, 핸드폰 등 3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객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대리운전 기사의 위치를 파악해 우선적으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고 해당 지역 군에 있는 대리운전기사가 선택하여 고객의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성됐다고 덧붙였다.
KT파워텔 관계자는 “대리운전 관련 비즈니스 모델 확충으로 파워-대리운전에 가입하는 대리운전 회사에는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