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 (대표 홍용표)이 27일 단말기 하나에서 무전기와 데이터 통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대리운전 솔루션인 ‘파워-대리운전’ 서비스를 선보였다.
회사 측은 ‘파워-대리운전’ 서비스가 대리운전 회사는 관제센터의 인건비를 줄이고 업무 프로세스를 신속하게 하는데 기여하고 운전기사들은 파워텔 폰에 PDA 기능을 부여해 파워텔 폰 하나로 무전기, PDA, 핸드폰 등 3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객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대리운전 기사의 위치를 파악해 우선적으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고 해당 지역 군에 있는 대리운전기사가 선택하여 고객의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성됐다고 덧붙였다.
KT파워텔 관계자는 “대리운전 관련 비즈니스 모델 확충으로 파워-대리운전에 가입하는 대리운전 회사에는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