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바이오사이언스(대표 황을문)는 25일 서울 증권선물거래소 종합홍보관에서 코스닥 신규 상장 기념식을 가졌다. 바이오연구용품 및 시약을 생산하는 서린바이오사이언스는 공모가의 2배인 2만원에 거래를 시작했으나 이후 차익매물이 몰려 5.75% 떨어진 1만8850원으로 상장 첫 날을 마쳤다. 왼쪽부터 박상조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보, 황을문 대표.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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