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회장 허진규 http://www.iljin.co.kr)이 일진전기·일진다이아몬드 등 7개 계열사에 전자입찰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다음달 1일 전면 시행에 들어간다고 23일 발표했다.
일진은 입찰업무 투명화와 원가 절감을 통한 수익성 강화, 경쟁력 있는 협력업체 소싱 확대 등을 목적으로 한 전자입찰 시스템을 구축, 현재 시험 가동 중이다. 한 계열사에서 선정된 업체는 다른 계열사에 우수거래처로 자동 선정되도록 한 게 특징이다.
이 시스템이 전면 시행되는 11월부터는 1000여억원대의 일반 구매 물품에서 연 20∼30억원 이상의 구매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삼성전자, 역대 최대 110조 주주환원 예고…3분기 30조 현금 배당부터
-
3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4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5
LG전자, 원격제어 인덕션 시장 합류…“ 20만대 실증”
-
6
[포토] 드리미 아쿠아 스팀, 고온 스팀 입은 똑똑한 로봇청소기
-
7
中 드리미 “로봇청소기 넘어 헤어드라이어·펫케어까지”
-
8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9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
10
스마트카라, 음식물 처리기 렌탈 서비스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