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티브메일코리아(대표 안장수 http://www.spamblocker.co.kr)는 일본 트랜스웨어(대표 마쓰다 겐)와 스팸메일 차단 솔루션 ‘스팸블러커’의 수출계약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엑티브메일코리아는 트랜스웨어에 매년 200만달러 규모의 스팸블러커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수출하게 됐다.
트랜스웨어는 이 제품을 일본에서 ‘액티브 헌터’란 명칭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트랜스웨어는 e메일 전문기업으로 일본 웹메일 시장 1위의 기업이다.
두 회사는 수출계약 외에도 개발과 마케팅 등 포괄적인 협력에 합의했으며 e메일 방화벽이나 메일 아카이브 등의 메일 보안과 백업 등에 관한 제품을 공동개발해 판매할 계획이다.
안장수 사장은 “일본의 스팸메일을 한국 솔루션으로 차단하게 됐다”며 “일본 시장 외에도 두 회사는 중국과 동남아 국가에 동반 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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