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범 본지 논설위원이 20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1954년 서울 용산에서 출생한 고인은 동국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의협신보, 동양경제신문, 민주일보를 거쳐 지난 91년 전자신문에 입사해 편집부국장을 역임하는 등 줄곧 편집업무를 수행해 왔다. 서 위원은 독창적인 편집 스타일과 수려한 문체로 신문편집과 논평의 독창적인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유족은 부인 맹진숙씨와 2남을 두고 있다. 빈소는 서울대 병원 영안실 3호, 발인은 22일 오전 6시 용인공원묘원 (02)2072-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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