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R(대표 윤석호)은 온라인 캐주얼게임 ‘뉴포트리스’를 계약금 20만달러, 매출액 25%를 받는 조건으로 대만 TWP사에 수출했다고 19일 밝혔다.
TWP는 세계적 PC 제조업체 에이서의 자회사로 대만내 인기 게임포털 ‘펀타운(funtown.com.tw)’을 서비스하고 있는 유력 업체다. 이번 계약에 따라 CCR은 현지화 작업과 업데이트 등 기술적 사항을, TWP측은 마케팅, 서비스 운영을 책임지게 된다.
CCR은 이르면 올해 안에 뉴포트리스의 대만 비공개 시험서비스와 공개 시범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며 뉴포트리스의 중국 진출도 적극 검토중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10
샤오미 18 프로맥스 내달 韓 상륙…프리미엄 시장 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