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서비스업체 가비아(대표 김홍국)는 19일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코스닥상장기념식을 가졌다. 회사는 상장 첫 날 코스닥의 전반적인 약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3.8% 내림세로 마쳤다. 왼쪽부터 최명주 교보증권 대표, 김홍국 대표, 곽성신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김재찬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 부회장.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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