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루민’은 롤플레잉의 명가 팔콤에서 만든 명작 중의 하나로 손꼽힌다. 일본의 팔콤은 뛰어난 아이디어로 색다른 게임을 만드는 곳으로 유명한 곳. 또 게임의 그래픽보다 사운드에 비중을 둬 아름다운 음악으로 유저들의 애간장을 녹이는 것이 특기다.
그러나 이번 작품은 조금 다르다. 음악을 살리고 있지만 액션과 그래픽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주인공은 드릴을 무기삼아 바위나 벽을 깨뜨려 지하 던전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찾는 것이 목표다. 공격은 배경음악의 리듬에 맞춰 해야 하며 이를 통해야만 필살기까지 구사할 수 있다.
또 초보자 모드를 포함시켜 차기, 가드, 채쉬 등의 특수 액션이나 고난이도 기술을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두더지 잡기나 바위 깨트리기, 대전 등 미니게임이 포함돼 아기자기한 재미를 더한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